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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를 여는 말씀

밤 새워 지키시는 하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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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EmmausChurch
댓글 0건 조회 92회 작성일 26-01-19 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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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를 여는 말씀


출애굽기 12:41-42

41 마침내 사백삼십 년이 끝나는 바로 그 날, 주님의 모든 군대가 이집트 땅에서 나왔다.

42 그 날 밤에 주님께서 그들을 이집트 땅에서 이끌어 내시려고 밤을 새우면서 

지켜 주셨으므로, 그 밤은 '주님의 밤'이 되었고, 이스라엘 자손이 대대로 밤새워 

지켜야 하는 밤이 되었다.


아브라함에게 하신 약속을

잊지 않고 지켜주신 하나님

약속한 날…

이스라엘 백성들을 애굽에서

이끌어내셨다.


그 약속을 지키시기 위해

밤을 새우면서

이스라엘 백성을 지켜주신 하나님


하나님은 

언제나 동일하게 우리를 지켜주신다

졸지도, 주무시지도 않으시면서

세상의 것들이 헤치지 못하도록

지켜주시는 하나님

그 하나님을 잊지 말라고 하십니다.


주님이 구원하신 그 날

세상으로부터 구별하신 그날

하나님의 자녀요, 백성이 된 그날을

잊지 말라고 하십니다.


모든 순간,

모든 장소에서

하나님을 기억하며 살아야 합니다.

내 생각, 내 경험을 사용하는 그 순간에도

하나님을 기억하는 것이

참 신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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