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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를 여는 말씀

형통하게 하는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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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EmmausChurch
댓글 0건 조회 110회 작성일 26-01-12 0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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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를 여는 말씀


창세기 39:5

그가 요셉에게 자기의 집안 일과 그 모든 재산을 맡겨서 관리하게 한 그 때부터, 

주님께서 요셉을 보시고, 그 이집트 사람의 집에 복을 내리셨다. 

주님께서 내리시는 복이, 주인의 집 안에 있는 것이든지, 밭에 있는 것이든지, 

그 주인이 가진 모든 것에 미쳤다.

 

세상에서 말하는 복은 

한 사람에게 내려지는 것이지만,

하나님이 주시는 복은

한 사람을 통하여 주변이 복을 받게 됩니다.

 

요셉은 하나님의 은혜로 

형통한 자, 복받은 자가 되었다는 표현은

그로 인하여 주변이 형통하게 되고

복을 받았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그러므로

하나님께서는 자신이 선택한 사람이

형통한 자에 머무는 것이 아니라

주변을 형통케 하는 자로 만드시는 것입니다.

 

나로 인하여 내 가정이

나로 인하여 내 직장이

나로 인하여 내 교회가

나로 인하여 내 나라가

형통하게 되는

주변을 형통하게 하는 자가 

진정한 은혜를 받은 자입니다.

 

형통한 자가 아니라

형통케 하는 자가 되는 

하루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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