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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를 여는 말씀

"하나님의 보호하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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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EmmausChurch
댓글 0건 조회 503회 작성일 25-08-19 0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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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를 여는 말씀 


예레미야 애가 1:1

아, 슬프다. 예전에는 사람들로 그렇게 붐비더니, 

이제는 이 도성이 어찌 이리 적막한가! 예전에는 뭇 나라 가운데 으뜸이더니 

이제는 과부의 신세가 되고, 예전에는 모든 나라 가운데 여왕이더니 

이제는 종의 신세가 되었구나.


하나님의 보호 아래에 있언 이스라엘은

세상이 부러워 하는 나라였지만,


하나님의 보호하심을 필요치 않고

자신의 영광을 쫓은 이스라엘은

세상에서 가장 불행한 나라가 되었습니다.


하나님의 보호하심은 간섭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함께하심은 축복입니다.

하나님의 인도하심은 은혜입니다.


진정한 자유함은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있을 때 주어집니다.

진정한 평화는

하나님의 보호하심 가운데 있습니다.

진정한 행복은

하나님의 인도하심에 있습니다.


하나님을 떠난 나의 자유함이 아니라

하나님 안에서 주어지는 자유를

찾아가는 성도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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