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념과 믿음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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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를 여는 말씀
마태복음 1:19-20
19 마리아의 남편 요셉은 의로운 사람이라서 약혼자에게 부끄러움을 주지 않으려고, 가만히 파혼하려 하였다.
20 요셉이 이렇게 생각하고 있는데, 주님의 천사가 꿈에 그에게 나타나서 말하였다. "다윗의 자손 요셉아, 두려워하지 말고, 마리아를 네 아내로 맞아 들여라. 그 태중에 있는 아기는 성령으로 말미암은 것이다.
신념과 믿음을
구분하지 못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신념으로도 예배하고 교회를 섬길 수 있습니다.
신념으로도 주님의 일을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신념은 문제 앞에서
사람의 선택을 하게 되고,
사람의 방법으로 그 문제를 해결하려고 합니다.
믿음은 하나님의 방법을 선택하고
하나님께서 그 문제를 해결하시도록
자리를 내어 드리게 됩니다.
사랑하는 여인이 임신을 했는 소식을 들었을 때
요셉은 참 많은 생각을 했고,
많은 갈등을 하면서 짧지 않은 시간을
보냈을 것입니다.
하지만 그는 믿음의 방법을 선택하여
마리아를 보호하려고 했을때
하나님께서 개입하셔서
그 모든 일을 이해할 수 있도록 하셨고
그 모든 상황을 감당할 수 있도록
인도하셨습니다.
신념은 자신이 이해하고 해결하려고 하지만
믿음은 하나님께서 이해시켜주기소
하나님께서 그 일을 해결하도록 내어 드리는 것입니다.
모든 상황에서
신념이 아니라 믿음으로
문제를 바라보고 하나님의 일하심을
기대하는 마음을 가져야 합니다.
그것이 오늘 내가 가져야 할
참된 믿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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