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미의 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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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를 여는 말씀
히브리서 13:15
그러니 우리는 예수로 말미암아 끊임없이 하나님께 찬미의 제사를 드립시다.
이것은 곧 그의 이름을 고백하는 입술의 열매입니다.
끊이 없이 드려지는 찬미의 제사
이것은 그리스도인들이
주님 앞에서는 날까지
드려야 하는 삶의 예배입니다.
구원의 은혜가 감사하다고,
하루 하루 사는게 감사하다고,
가족을 주신 것이 감사하고
예배할 수 있는 것이 감사하며
건강이 있음에 감사하다는
입술의 고백은
예배로 증명 되어야 합니다.
보통 감사의 고백을 하지만,
예배가 진정으로 드려지지 못하는
성도들을 많이 보게 됩니다.
잘못된 신앙관을 가지고 있는 것이고
진실 된 감사를 하지 못하는 것이고
인격적으로 하나님을 만나지 못한
신앙입니다.
신앙은 고백으로,
고백은 예배로,
예배는 삶으로 나타나 열매를 맺어야 합니다.
예수님이 그렇게
예배자로 사셨고,
또한 우리도 그렇게 살 때
비로소 천국의 삶을
이 땅에서 경험하게 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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