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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를 여는 말씀

“찬미의 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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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MCKBC
댓글 0건 조회 1,239회 작성일 24-01-06 0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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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를 여는 말씀


히브리서 13:15

그러니 우리는 예수로 말미암아 끊임없이 하나님께 찬미의 제사를 드립시다. 

이것은 곧 그의 이름을 고백하는 입술의 열매입니다.

 

끊이 없이 드려지는 찬미의 제사

이것은 그리스도인들이

주님 앞에서는 날까지

드려야 하는 삶의 예배입니다.

 

구원의 은혜가 감사하다고,

하루 하루 사는게 감사하다고,

가족을 주신 것이 감사하고

예배할 수 있는 것이 감사하며

건강이 있음에 감사하다는 

입술의 고백은

예배로 증명 되어야 합니다.

 

보통 감사의 고백을 하지만,

예배가 진정으로 드려지지 못하는

성도들을 많이 보게 됩니다.

잘못된 신앙관을 가지고 있는 것이고

진실 된 감사를 하지 못하는 것이고

인격적으로 하나님을 만나지 못한

신앙입니다.

 

신앙은 고백으로,

고백은 예배로,

예배는 삶으로 나타나 열매를 맺어야 합니다.

예수님이 그렇게 

예배자로 사셨고,

또한 우리도 그렇게 살 때

비로소 천국의 삶을

이 땅에서 경험하게 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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