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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를 여는 말씀

“사랑과 공의의 하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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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EmmausChurch
댓글 0건 조회 680회 작성일 25-04-22 0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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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를 여는 말씀


열왕기상 21:29 

"너는아합이  앞에서 겸손해진 것을 보았느냐

그가  앞에서 겸손해졌기 때문에나는그가 살아 있는 동안에는 

그에게 재앙을 내리지 않고그의 아들 대에 가서  가문에 

재앙을 내리겠다."

 

이스라엘 역사에서 가장 악한 왕으로 기록되는

아합입니다.

자기가 갖고 싶은 포도밭을

아내의 도움으로 주인을 죽이고 빼앗은 사람으로

악의 상징이기도 하지만,

 

그가 하나님의 경고를 듣고는

자기 옷을 찟고,

굵은 베옷을 입고

금식하는 회개의 모습을 보였을 때

하나님께서는

자신의 진노를 거두시고

아합의 때가 아니라 그 자식의 때에

재앙을 내리겠다고 하십니다.

 

하나님은 징계를 멈추지 않으십니다.

하지만,

회개하는 자의 기도를 들어주시는

사랑의 하나님입니다.

 

하지만 

악을 저지른 것에 대한 징계는

꼭 하시는 분…

 

사랑과 공의의 하나님께서

오늘 나의 삶을 보고 계십니다.

하나님을 향한 

나의 태도와 삶의 자세를 보고 계십니다.

악을 행하고 회개하기 보다

악에서 멀어지는 삶이

나를 지켜보시는 하나님의 바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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