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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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를 여는 말씀
여호수아 5:2
그 때에 주님께서 여호수아에게 말씀하셨다.
"너는 돌칼을 만들어, 이스라엘 자손에게 다시 할례를 베풀어라."
할례는
하나님과 이스라엘 백성들의 언약의 표시이고
하나님이 왕이 되시고
이스라엘은 그이 백성이 되는
표식입니다.
가나안의 축복을 주시기 전에
가나안 정복의 사명을 주시기 전에
하나님은
이스라엘 사람들이
자신의 백성으로 서는 것을
먼저 바라셨습니다.
하나님의 나라와 의를 구하는 것은
하나님의 자녀로, 백성으로서의
본분을 바로 세우는 것입니다.
그 이후에
복을, 사명을 받는 것이
신앙인의 삶의 순서입니다.
이 땅에서 생육하고 번성의 복을 누리기 전에
먼저 하나님의 자녀로
사명자로 서는 것이
올바른 신앙인의 자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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