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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를 여는 말씀

“믿음의 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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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MCKBC
댓글 0건 조회 1,477회 작성일 24-05-27 0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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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를 여는 말씀


마태복음 14:31

예수께서  손을 내밀어서그를 붙잡고 말씀하셨다

"믿음이 적은 사람아 의심하였느냐?"

 

예수님의 허락하에

물 위를 걷던 베드로는

두려움이 찾아오자

물에 빠지기 시작합니다.

예수님은 그를 향하여

‘믿음이 적은 자’ 라고 말씀합니다.

 

믿음의 많고 적음을 이야기 한 것이 아닙니다.

얼마나 순수한 믿음을 가지고 있느냐 입니다.

겨자씨 만한 믿음은 적은 믿음입니다.

하지만 그 안에 생명을 품고 있으면

싹이 나는 것 처럼

예수님께서 오늘 우리에게 말씀하시는 것은

믿음의 양이 아니라

믿음의 질을 말씀하고 있습니다.

 

순수한 믿음이 있어야 합니다.

내 생각, 내 기분, 내 가치관

내 경험….

이러한 것들이 믿음에 섞이면 안됩니다.

 

순수한 믿음은 물 위를 걷지만,

세상의 흔들림 속에서

내 경험과 생각인 

사람이 물에 가라 앉는다는 것이 

믿음에 섞이자 몸이 가라 앉기 시작합니다.

 

우리는 믿음의 순수함을 지켜야 합니다.

그래야 하나님이 이해되고,

그분을 의지하고 맡기는 참 된 

자유함을 누리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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