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 앞을 떠난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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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를 여는 말씀
창세기4:16
가인은 주님 앞을 떠나서, 에덴의 동쪽 놋 땅에서 살았다.
주님 앞을 떠난 가인의 삶은
자신 스스로의 삶을 위해
성을 쌓는 일을 하기 시작 했습니다.
스스로를 보호하기 위해
스스로의 인생을 위해서
최선을 다해 산 것 처럼 보이지만,
그의 인생의 결과는
라멕이라는 후손의 삶의 자세를 통해서
얼마나 실패한 인생인지를
알 수 있습니다.
나에게 상처를 주는 자를 죽음으로 갚겠다는
라멕의 고백은
현실 세상의 형통을 쫓는 사람들의
삶의 자세와 똑 같습니다.
하나님을 앞을 떠나면
두려움을 갖게 되어 스스로의 성을 쌓습니다.
하나님 앞을 떠나면
다른 사람을 경쟁자로 여깁니다.
하나님 앞을 떠나는 인생은
행복이 아니라 불행이 있음을 보여줍니다.
매일 하나님 앞에서 서는 삶
매일 하나님을 예배하는 삶
매일 하나님을 찬양하는 삶
그 삶이 우리가 찾는 행복임을
깨닫는 하루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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