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실하신 하나님" > 하루를 여는 말씀

본문 바로가기

하루를 여는 말씀

"신실하신 하나님"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 EmmausChurch
댓글 0건 조회 738회 작성일 25-05-15 06:42

본문

하루를 여는 말씀 


역대하 21:7

그러나 주님께서는 다윗 왕가를 멸망시키려고 하지 않으셨다. 

일찍이 주님께서 그의 종 다윗과 언약을 맺으시고, 다윗과 그 자손에게서 왕조의 등불이 

영원히 꺼지지 않게 하시겠다고 약속하셨기 때문이다.


여호람은 유다의 왕이 된 후에

자기 형제를 모두 죽이고

북이스라엘의 아합의 딸과 결혼하면서

이방신을 섬기기 시작했습니다.


하나님 앞에서 악한 일을 저지렀지만,

하나님께서는 다윗과의 약속을 지키심으로

여호람을 징계하고 다른 나라들을 통해

유다를 공격하게 하지만

다윗의 자손이 왕위를

이어가도록 허락하셨습니다.


사람은 누구나 하나님과의 약속을 잊어버리고

가볍게 여기지만,

하나님은 그 약속을 신실하게 지켜가십니다.


신실하신 하나님

그분은 오늘도 

나를 위해 그 약속을 지켜가십니다.

그 사랑을 생각할 때,

그 하나님의 마음을 알게될 때

우리의 삶은 

곁길로 빠지지 않게 됩니다.


신실하신 하나님

그 하나님이 오늘도 

나를 인도하십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