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의 비, 생명의 말씀"
페이지 정보

본문
하루를 여는 말씀
신명기 32:2
나의 교훈은 내리는 비요, 풀밭을 적시는 소나기다.
나의 말은 맺히는 이슬이요, 채소 위에 내리는 가랑비다.
하나님의 말씀은
이 땅을 적시는 비와 같습니다.
비는
이 땅의 모든 생물들을
살게 합니다.
모세는 하나님의 교훈을
하늘에서 내리는 비와 같다고 합니다.
성도는
생명에 영양분을 공급하고
삶을 살아 갈 수 있도록 하는
말씀으로 살아야 합니다.
말씀으로 힘을 얻고
말씀으로 위로를 받고
말씀으로 삶의 방향을 정하며
말씀을 따라 살아가는 것이
신앙생활입니다.
이 땅에 비가 오지 않으면
모든 땅이 갈라지고
생명들이 죽어갑니다.
성도의 마음에 말씀이 없으면
마음은 여러가지 생각으로 갈라지고
삶은 메말라 갑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성도가 살아가는 능력이 되고
힘이 됩니다.
그 말씀을 품고 사는
성도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 이전글“본분” 25.03.08
- 다음글“말씀을 제대로 들어야 합니다.” 25.03.03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온라인 헌금
Youtub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