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의 일, 사람의 일”
페이지 정보

본문
하루를 여는 말씀
고린도전서 15:58
그러므로 나의 사랑하는 형제자매 여러분, 굳게 서서 흔들리지 말고,
주님의 일을 더욱 많이 하십시오. 여러분이 아는 대로,
여러분의 수고가 주님 안에서 헛되지 않습니다.
사역을 하다보면
신앙생활을 하다보면
교회에서 헌신을 하다보면
때로는 실망을 하게 되고
낙심하게 되어
더 이상 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다는
무기력함에 빠지기도 합니다.
그럴때 바울은
더 주님의 일을 많이 하라고 가르칩니다.
주님의 일을 하다가 지쳤는데
더 많이 하라고 가르치는 바울의 말씀은
우리가 지친 그 일이
과연 주님을 위한 일이었을까? 를
고민하게 하는 말씀입니다.
우리가 하는 일들이
다 주님을 위한 일이 아니고
나를 위하거나
사람을 위한 일이 될 때 흔들리게 됩니다.
그럴때
더욱 주님을 바라보고
사람의 일이 아닌
주님의 일을 더 많이 하라고 하십니다.
결코 실망을 주지 않으시는 하나님
그 하나님을 바라보고
그분의 일을 할 때
일은 사역이 되고
사역은 기쁨이 되는 것입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온라인 헌금
Youtub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