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에게서 배우는 신앙의 자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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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를 여는 말씀
창세기 24:37-38
37 주인 어른께서 저더러 말씀하시기를 '너는, 내 아들의 아내가 될 여인을,
내가 사는 가나안 땅에 있는 사람의 딸들에게서 찾지 말고,
38 나의 아버지 집, 나의 친족에게로 가서, 나의 며느리감을 찾아보겠다고
나에게 맹세하여라' 하셨습니다.
아브라함의 늙은 종은
이삭의 아내를 찾기 위해
길을 떠나 아브라함의 고향으로 떠났는데
이 종에게서
우리는 하나님을 향한 신앙을 배우게 됩니다.
주인에게 충성하므로 인정받는 종이었습니다.
주인의 명령을 다 기억하고
그 명령에 충실하게 순종한 종이었습니다.
자신의 편안함 보다는
자신에게 사명을 맡기 주인에게
결과를 가져다 주는 것이 먼저인 종이었습니다.
주인의 생각에 자신의 생각을 섞지 않았습니다.
주인의 명령데로 살폈고,
주인에게 기쁜 소식을 전하는 것이
자신의 편안, 행복보다 먼저였습니다.
신앙은 그런것입니다.
하나님께 인정을 받고,
하나님의 말씀을 제대로 듣고, 순종하며
나의 기쁨이 아닌, 하나님의 기쁨이
먼저가 되는 것입니다.
창세기 24자에 나타난 종의 삶
그 삶의 자세가
오늘 나의 삶의 자세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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