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은혜로.. > 하루를 여는 말씀

본문 바로가기

하루를 여는 말씀

오늘의 은혜로..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 EmmausChurch
댓글 0건 조회 109회 작성일 26-01-06 16:40

본문

하루를 여는 말씀


창세기 20:1-20

1 아브라함은 마므레에서 네겝 지역으로 옮겨 가서, 가데스와 수르 사이에서 살았다. 아브라함은 그랄에 잠시 머문 적이 있는데,

2 거기에서 아브라함이 자기 아내 사라를 사람들에게 자기 누이라 소개하였으므로, 그랄 왕 아비멜렉이 사람을 보내서, 사라를 데려갔다.

 

아브라함은 창세기 12장에서도

자신의 아내를 여동생이라고 해서

어려움을 당한 적이 있었는데.

20년 세월이 흐른후에

또 다시 같은 일을 통해서 어려움을 당하게 됩니다.

 

신앙생활은

매일이 새로운 날이 되어야 합니다.

매일 깨어 있어야 합니다.

또한 어제를 기억하고 

오늘의 은혜로 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아야 합니다.

 

믿음의 사람 아브라함도

현실의 문제를 세상적인 방법으로

해결하려고 하다가 두번이나

스스로의 함정에 빠졌습니다.

 

우리는

모든 순간, 모든 일 앞에서

세상적인 방법이 아닌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받아서

어제의 실수를 반복하는 것이 아니라

오늘 은혜로 승리해야 합니다.

그것이 신앙의 성장입니다.

 

오늘 새로운 하나님의 은혜를 경험하고

그 은혜로 오늘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

신앙생활입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