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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를 여는 말씀

주님 앞을 떠난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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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EmmausChurch
댓글 0건 조회 124회 작성일 26-01-02 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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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를 여는 말씀


창세기4:16 

가인은 주님 앞을 떠나서, 에덴의 동쪽 놋 땅에서 살았다.

 

주님 앞을 떠난 가인의 삶은

자신 스스로의 삶을 위해

성을 쌓는 일을 하기 시작 했습니다.

스스로를 보호하기 위해

스스로의 인생을 위해서

최선을 다해 산 것 처럼 보이지만,

그의 인생의 결과는 

라멕이라는 후손의 삶의 자세를 통해서

얼마나 실패한 인생인지를

알 수 있습니다.

 

나에게 상처를 주는 자를 죽음으로 갚겠다는

라멕의 고백은

현실 세상의 형통을 쫓는 사람들의

삶의 자세와 똑 같습니다.

 

하나님을 앞을 떠나면

두려움을 갖게 되어 스스로의 성을 쌓습니다.

하나님 앞을 떠나면

다른 사람을 경쟁자로 여깁니다.

 

하나님 앞을 떠나는 인생은

행복이 아니라 불행이 있음을 보여줍니다.

 

매일 하나님 앞에서 서는 삶

매일 하나님을 예배하는 삶

매일 하나님을 찬양하는 삶

그 삶이 우리가 찾는 행복임을 

깨닫는 하루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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