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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를 여는 말씀

"모든 것이 은혜임을 알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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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EmmausChurch
댓글 0건 조회 505회 작성일 25-08-05 0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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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를 여는 말씀 


예레미야 13:12 

"그러므로 너는 그들에게 이 말을 전하여라. '나 주 이스라엘의 하나님이 말한다. 

항아리마다 포도주로 가득 찰 것이다!' 하면 그들이 너에게 묻기를 

'항아리에 포도주가 담긴다는 것을 우리가 어찌 모르겠느냐?' 할 것이다.


항아리에 포도주로 가득 차게 하시는데도

이스라엘 백성들은 

누가 가득하게 채워주는지 생각하지 않고

당연한 것으로 여기는 교만한 마음을 가집니다.


하나님에 대해서 알지 못하면

모든 것이 나의 노력의 댓가이고

모든 것이 우연이며 행운이고

당연한 것이라 여깁니다.


하나님에 대해서 알게 되면

모든 것은 하나님의 은혜요

하나님이 하셨기에

감격하고 감사하게 됩니다.


지금 내가 이룬 것이

지금 내가 가진 것이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임을

깨닫는 것이 믿음입니다.


나에게 주어진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임을 알 때

모든 시간이 소중하고 감사하게 됩니다.


당연한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은혜임을 알 때

더 풍성한 은혜를 알게 되고 누리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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