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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를 여는 말씀

"생명의 비, 생명의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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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EmmausChurch
댓글 0건 조회 615회 작성일 25-03-05 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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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를 여는 말씀 


신명기 32:2

나의 교훈은 내리는 비요, 풀밭을 적시는 소나기다. 

나의 말은 맺히는 이슬이요, 채소 위에 내리는 가랑비다.


하나님의 말씀은

이 땅을 적시는 비와 같습니다.

비는

이 땅의 모든 생물들을 

살게 합니다.


모세는 하나님의 교훈을

하늘에서 내리는 비와 같다고 합니다.

성도는

생명에 영양분을 공급하고

삶을 살아 갈 수 있도록 하는

말씀으로 살아야 합니다.


말씀으로 힘을 얻고

말씀으로 위로를 받고

말씀으로 삶의 방향을 정하며

말씀을 따라 살아가는 것이

신앙생활입니다.


이 땅에 비가 오지 않으면

모든 땅이 갈라지고

생명들이 죽어갑니다.


성도의 마음에 말씀이 없으면

마음은 여러가지 생각으로 갈라지고

삶은 메말라 갑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성도가 살아가는 능력이 되고

힘이 됩니다.

그 말씀을 품고 사는

성도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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