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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를 여는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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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mmausChurchJan 12.2026 형통하게 하는 자
    하루를 여는 말씀창세기 39:5그가 요셉에게 자기의 집안 일과 그 모든 재산을 맡겨서 관리하게 한 그 때부터, 주님께서 요셉을 보시고, 그 이집트 사람의 집에 복을 내리셨다. 주님께서 내리시는 복이, 주인의 집 안에 있는 것이든지, 밭에 있는 것이든지, 그 주인이 가진 모든 것에 미쳤다. 세상에서 말하는 복은 한 사람에게 내려지는 것이지만,하나님이 주시는 복은한 사람을 통하여 주변이 복을 받게 됩니다. 요셉은 하나님의 은혜로 형통한 자, 복받은 자가 되었다는 표현은그로 인하여 주변이 형통하게 되고복을 받았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그러므로하나님께서는 자신이 선택한 사람이형통한 자에 머무는 것이 아니라주변을 형통케 하는 자로 만드시는 것입니다. 나로 인하여 내 가정이나로 인하여 내 직장이나로 인하여 내 교회가나로 인하여 내 나라가형통하게 되는주변을 형통하게 하는 자가 진정한 은혜를 받은 자입니다. 형통한 자가 아니라형통케 하는 자가 되는 하루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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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19
    EmmausChurchJan 10.2026 엎드리는 신앙
    하루를 여는 말씀창세기 32:1-21 야곱이 길을 떠나서 가는데, 하나님의 천사들이 야곱 앞에 나타났다.2 야곱이 그들을 알아보고 "이 곳은 하나님의 진이구나!" 하면서, 그 곳 이름을 마하나임이라고 하였다.고향으로 돌아가는 길에하나님이 야곱 앞에 나타나십니다.야곱이 찾지 않았지만,찾아오신 하나님그분은 야곱에게 일어날 일을 아시고함께하고 오셨습니다.하지만야곱은 하나님이 오셨다는 것을 알면서도자신에게 다가오는 에서와 그의 군대를 보면서자신의 지혜, 경험으로그 상황을 해결하려고 합니다.하나님이 찾아오신 것을 알면그분에게 모든 것을 맡기는 것이신앙이요 믿음입니다.하나님이 계시지만자신의 지혜와 지식으로문제를 해결하려는 것은하나님을 믿지 않는 것입니다.하나님 앞에서하나님을 믿지 못하는 야곱교회를 다니면서도하나님을 의식하지 못하는 성도우리들의 모습이야곱의 모습일지도 모릅니다.모든 것을 아시고찾아오신 하나님나의 모든 문제를 해결하고자 오셨으니그 분 앞에 엎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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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18
    EmmausChurchJan 08.2026 종에게서 배우는 신앙의 자세
    하루를 여는 말씀창세기 24:37-3837 주인 어른께서 저더러 말씀하시기를 '너는, 내 아들의 아내가 될 여인을, 내가 사는 가나안 땅에 있는 사람의 딸들에게서 찾지 말고,38 나의 아버지 집, 나의 친족에게로 가서, 나의 며느리감을 찾아보겠다고 나에게 맹세하여라' 하셨습니다. 아브라함의 늙은 종은이삭의 아내를 찾기 위해길을 떠나 아브라함의 고향으로 떠났는데이 종에게서우리는 하나님을 향한 신앙을 배우게 됩니다. 주인에게 충성하므로 인정받는 종이었습니다.주인의 명령을 다 기억하고그 명령에 충실하게 순종한 종이었습니다.자신의 편안함 보다는자신에게 사명을 맡기 주인에게결과를 가져다 주는 것이 먼저인 종이었습니다. 주인의 생각에 자신의 생각을 섞지 않았습니다.주인의 명령데로 살폈고,주인에게 기쁜 소식을 전하는 것이자신의 편안, 행복보다 먼저였습니다. 신앙은 그런것입니다.하나님께 인정을 받고,하나님의 말씀을 제대로 듣고, 순종하며나의 기쁨이 아닌, 하나님의 기쁨이먼저가 되는 것입니다. 창세기 24자에 나타난 종의 삶그 삶의 자세가 오늘 나의 삶의 자세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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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17
    EmmausChurchJan 06.2026 오늘의 은혜로..
    하루를 여는 말씀창세기 20:1-201 아브라함은 마므레에서 네겝 지역으로 옮겨 가서, 가데스와 수르 사이에서 살았다. 아브라함은 그랄에 잠시 머문 적이 있는데,2 거기에서 아브라함이 자기 아내 사라를 사람들에게 자기 누이라 소개하였으므로, 그랄 왕 아비멜렉이 사람을 보내서, 사라를 데려갔다. 아브라함은 창세기 12장에서도자신의 아내를 여동생이라고 해서어려움을 당한 적이 있었는데.20년 세월이 흐른후에또 다시 같은 일을 통해서 어려움을 당하게 됩니다. 신앙생활은매일이 새로운 날이 되어야 합니다.매일 깨어 있어야 합니다.또한 어제를 기억하고 오늘의 은혜로 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아야 합니다. 믿음의 사람 아브라함도현실의 문제를 세상적인 방법으로해결하려고 하다가 두번이나스스로의 함정에 빠졌습니다. 우리는모든 순간, 모든 일 앞에서세상적인 방법이 아닌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받아서어제의 실수를 반복하는 것이 아니라오늘 은혜로 승리해야 합니다.그것이 신앙의 성장입니다. 오늘 새로운 하나님의 은혜를 경험하고그 은혜로 오늘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신앙생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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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16
    EmmausChurchJan 03.2026 맡겨진 사명
    하루를 여는 말씀창세기 9:2땅에 사는 모든 짐승과, 공중에 나는 모든 새와,  위를 기어다니는 모든 것과, 바다에 사는 모든 물고기가, 너희를 두려워하며, 너희를 무서워할 것이다. 내가 이것들을 다 너희 손에 맡긴다.하나님께서는노아를 구원하신 후그와 그의 가족들에게세상을 다스릴 책임을 맡기셨습니다.아담에게 주셨던 그 책임..아담이 잊어버린 그 책임을노아와 가족에게 다시 맡기신 하나님그러나세월이 흐르면서 사람들을 다시 그 책임을 잊어버렸습니다.바벨탑을 쌓으며하나님을 대적하는 사람들하지만하나님께서는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를 통해서다시 우리에게 그 책임을 맡기셨습니다.사람들이 잊어버린 그 책임세상을 구원하고 다르실 책임구원을 받은 성도들은구원의 기쁨에 취해만 있으면 안됩니다.구원으로 인해 주어진사명을 이루기 위해서성령을 의지하여오늘을 살아야 합니다.그것이 구원받은 성도의 삶의 자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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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15
    EmmausChurchJan 02.2026 주님 앞을 떠난 삶
    하루를 여는 말씀창세기4:16 가인은 주님 앞을 떠나서, 에덴의 동쪽 놋 땅에서 살았다. 주님 앞을 떠난 가인의 삶은자신 스스로의 삶을 위해성을 쌓는 일을 하기 시작 했습니다.스스로를 보호하기 위해스스로의 인생을 위해서최선을 다해 산 것 처럼 보이지만,그의 인생의 결과는 라멕이라는 후손의 삶의 자세를 통해서얼마나 실패한 인생인지를알 수 있습니다. 나에게 상처를 주는 자를 죽음으로 갚겠다는라멕의 고백은현실 세상의 형통을 쫓는 사람들의삶의 자세와 똑 같습니다. 하나님을 앞을 떠나면두려움을 갖게 되어 스스로의 성을 쌓습니다.하나님 앞을 떠나면다른 사람을 경쟁자로 여깁니다. 하나님 앞을 떠나는 인생은행복이 아니라 불행이 있음을 보여줍니다. 매일 하나님 앞에서 서는 삶매일 하나님을 예배하는 삶매일 하나님을 찬양하는 삶그 삶이 우리가 찾는 행복임을 깨닫는 하루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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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14
    EmmausChurchJan 02.2026 2026년 새해
    하루를 여는 말씀민수기 6:24-2624 '주님께서 당신들에게 복을 주시고, 당신들을 지켜 주시며,25 주님께서 당신들을 밝은 얼굴로 대하시고, 당신들에게 은혜를 베푸시며,26 주님께서 당신들을 고이 보시어서, 당신들에게 평화를 주시기를 빕니다.' 2026년 새해가 시작 되었습니다.올 해도 하나님을 섬기는 자리에서하나님의 마음을 아는 믿음으로 살기를 바랍니다. 하나님의 마음은우리에게 복을 주시는데,세상의 악한 것들로부터 우리를 지켜주시는 복을 주실 것입니다. 언제나우리를 향하여 얼굴을 드시고우리의 삶의 모든 부분에서밝은 얼굴로 대하여우리에게 평안의 은혜를 주실 것입니다. 두고 보기에도 아까운자녀를 향한 아비의 마음으로우리를 바라보시며하나님이 주시는 평화로운 삶을살게 하실 것입니다. 이 은혜를체험하고, 누리고, 감사하는2026년….하나님이 베풀어 주실 은혜와인도하심을기대함으로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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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13
    EmmausChurchAug 19.2025 "하나님의 보호하심"
    하루를 여는 말씀 예레미야 애가 1:1아, 슬프다. 예전에는 사람들로 그렇게 붐비더니, 이제는 이 도성이 어찌 이리 적막한가! 예전에는 뭇 나라 가운데 으뜸이더니 이제는 과부의 신세가 되고, 예전에는 모든 나라 가운데 여왕이더니 이제는 종의 신세가 되었구나.하나님의 보호 아래에 있언 이스라엘은세상이 부러워 하는 나라였지만,하나님의 보호하심을 필요치 않고자신의 영광을 쫓은 이스라엘은세상에서 가장 불행한 나라가 되었습니다.하나님의 보호하심은 간섭이 아닙니다.하나님의 함께하심은 축복입니다.하나님의 인도하심은 은혜입니다.진정한 자유함은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있을 때 주어집니다.진정한 평화는하나님의 보호하심 가운데 있습니다.진정한 행복은하나님의 인도하심에 있습니다.하나님을 떠난 나의 자유함이 아니라하나님 안에서 주어지는 자유를찾아가는 성도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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