맡겨진 사명 > 하루를 여는 말씀

본문 바로가기

하루를 여는 말씀

맡겨진 사명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 EmmausChurch
댓글 0건 조회 112회 작성일 26-01-03 07:44

본문

하루를 여는 말씀


창세기 9:2

땅에 사는 모든 짐승과, 공중에 나는 모든 새와,  위를 기어다니는 모든 것과, 

바다에 사는 모든 물고기가, 너희를 두려워하며, 너희를 무서워할 것이다. 

내가 이것들을 다 너희 손에 맡긴다.


하나님께서는

노아를 구원하신 후

그와 그의 가족들에게

세상을 다스릴 책임을 맡기셨습니다.


아담에게 주셨던 그 책임..

아담이 잊어버린 그 책임을

노아와 가족에게 다시 맡기신 하나님


그러나

세월이 흐르면서 

사람들을 다시 그 책임을 잊어버렸습니다.

바벨탑을 쌓으며

하나님을 대적하는 사람들


하지만

하나님께서는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를 통해서

다시 우리에게 그 책임을 맡기셨습니다.

사람들이 잊어버린 그 책임

세상을 구원하고 다르실 책임

구원을 받은 성도들은

구원의 기쁨에 취해만 있으면 안됩니다.


구원으로 인해 주어진

사명을 이루기 위해서

성령을 의지하여

오늘을 살아야 합니다.


그것이 구원받은 성도의 삶의 자세입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