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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를 여는 말씀

“양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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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EmmausChurch
댓글 0건 조회 698회 작성일 25-04-21 0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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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를 여는 말씀 

 

열왕기상 18:21

그러자 엘리야가  모든 백성 앞에 나서서이렇게 말하였다

"여러분은 언제까지 양쪽에 다리를 걸치고 머뭇거리고 있을 것입니까

주님이 하나님이면 주님을 따르고바알이 하나님이면 그를 따르십시오." 

그러나 백성들은  마디도 그에게 대답하지 못하였다.

 

바알신을 섬기면서

하나님을 믿는다는 이스라엘 백성들을 향하여

엘리야는 양다리를 걸치는 그들을 책망합니다.

 

하나님을 믿는다 하면서

여전히 

자신의 생각과 경험을 따르는 것도

자신의 형편을 먼저 살피고,

자신의 상황을 우선시 하는 것도

양다리를 걸치는 것입니다.

 

신앙은

어느 상황에서도

하나님 곁에 서는 것이고

어느 형편에서도

하나님을 예배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믿고 순종하는 삶에서

사정이 있어서..

상황이 어려워서…

이런 이유를 대는 것은 양다리를 걸치는 것입니다.

 

하나님과…의 신앙이 아니라

하나님만…의 신앙이

참 신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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