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 새워 지키시는 하나님
페이지 정보

본문
하루를 여는 말씀
출애굽기 12:41-42
41 마침내 사백삼십 년이 끝나는 바로 그 날, 주님의 모든 군대가 이집트 땅에서 나왔다.
42 그 날 밤에 주님께서 그들을 이집트 땅에서 이끌어 내시려고 밤을 새우면서
지켜 주셨으므로, 그 밤은 '주님의 밤'이 되었고, 이스라엘 자손이 대대로 밤새워
지켜야 하는 밤이 되었다.
아브라함에게 하신 약속을
잊지 않고 지켜주신 하나님
약속한 날…
이스라엘 백성들을 애굽에서
이끌어내셨다.
그 약속을 지키시기 위해
밤을 새우면서
이스라엘 백성을 지켜주신 하나님
하나님은
언제나 동일하게 우리를 지켜주신다
졸지도, 주무시지도 않으시면서
세상의 것들이 헤치지 못하도록
지켜주시는 하나님
그 하나님을 잊지 말라고 하십니다.
주님이 구원하신 그 날
세상으로부터 구별하신 그날
하나님의 자녀요, 백성이 된 그날을
잊지 말라고 하십니다.
모든 순간,
모든 장소에서
하나님을 기억하며 살아야 합니다.
내 생각, 내 경험을 사용하는 그 순간에도
하나님을 기억하는 것이
참 신앙입니다.
- 이전글바른 신앙의 삶 26.01.23
- 다음글보이지 않는 것을 보는 믿음 26.01.16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온라인 헌금
Youtub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