엎드리는 신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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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를 여는 말씀
창세기 32:1-2
1 야곱이 길을 떠나서 가는데,
하나님의 천사들이 야곱 앞에 나타났다.
2 야곱이 그들을 알아보고
"이 곳은 하나님의 진이구나!" 하면서,
그 곳 이름을 마하나임이라고 하였다.
고향으로 돌아가는 길에
하나님이 야곱 앞에 나타나십니다.
야곱이 찾지 않았지만,
찾아오신 하나님
그분은 야곱에게 일어날 일을 아시고
함께하고 오셨습니다.
하지만
야곱은 하나님이 오셨다는 것을 알면서도
자신에게 다가오는
에서와 그의 군대를 보면서
자신의 지혜, 경험으로
그 상황을 해결하려고 합니다.
하나님이 찾아오신 것을 알면
그분에게 모든 것을 맡기는 것이
신앙이요 믿음입니다.
하나님이 계시지만
자신의 지혜와 지식으로
문제를 해결하려는 것은
하나님을 믿지 않는 것입니다.
하나님 앞에서
하나님을 믿지 못하는 야곱
교회를 다니면서도
하나님을 의식하지 못하는 성도
우리들의 모습이
야곱의 모습일지도 모릅니다.
모든 것을 아시고
찾아오신 하나님
나의 모든 문제를 해결하고자 오셨으니
그 분 앞에 엎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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