맡겨진 사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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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를 여는 말씀
창세기 9:2
땅에 사는 모든 짐승과, 공중에 나는 모든 새와, 위를 기어다니는 모든 것과,
바다에 사는 모든 물고기가, 너희를 두려워하며, 너희를 무서워할 것이다.
내가 이것들을 다 너희 손에 맡긴다.
하나님께서는
노아를 구원하신 후
그와 그의 가족들에게
세상을 다스릴 책임을 맡기셨습니다.
아담에게 주셨던 그 책임..
아담이 잊어버린 그 책임을
노아와 가족에게 다시 맡기신 하나님
그러나
세월이 흐르면서
사람들을 다시 그 책임을 잊어버렸습니다.
바벨탑을 쌓으며
하나님을 대적하는 사람들
하지만
하나님께서는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를 통해서
다시 우리에게 그 책임을 맡기셨습니다.
사람들이 잊어버린 그 책임
세상을 구원하고 다르실 책임
구원을 받은 성도들은
구원의 기쁨에 취해만 있으면 안됩니다.
구원으로 인해 주어진
사명을 이루기 위해서
성령을 의지하여
오늘을 살아야 합니다.
그것이 구원받은 성도의 삶의 자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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